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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민들의 코로나 블루, 열심히 가꾼 정원으로 극복

기사승인 [1309호] 2020.09.07  1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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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백현마을 주공9단지,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일군 꽃밭

용인 백현마을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2018년부터 단지 내 화단을 가꾸고 있다.<사진제공=백현마을 주공9단지 관리사무소>
<사진제공=백현마을 주공9단지 관리사무소>
<사진제공=백현마을 주공9단지 관리사무소>

[아파트관리신문=조미정 기자] 경기도 용인 동백에 위치한 백현마을 주공9단지(관리소장 윤희경)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2018년 10월부터 정원을 가꾸기 시작했다.

이듬해 2월 메리골드·해바라기 등 꽃씨를 뿌렸고 페트병 등을 재활용해 메리골드 화분 120개를 만들어 주민들과 성산시립원 어린이들에게 원예 교육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등 사회적 이슈로 인해 백현마을의 꽃밭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윤희경 관리소장은 “관리소 직원들과 함께한 꽃밭을 통해 주민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싶다”고 전했다.

지난해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메리골드 화분 120개를 주민들과 나눴다. <사진제공=백현마을 주공9단지 관리사무소>

조미정 기자 mjcho@aptn.co.kr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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