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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비, 생장억제제 등 사용해 대기오염 저항성 증진 시켜야

기사승인 [1348호] 2021.07.08  09: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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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관리 기본부터 바로알기 <38>

은행나무는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커서 가로수로 적합하다.

대기오염 피해(1)

6. 보호관리법(방제법)
1) 저항수종 식재
· 수종에 따라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크게 차이가 있다.

2) 관수 자제
· 관수하면 기공이 많이 열려서 대기오염에 예민해지므로 적절한 수준에서 나무에게 수분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좋다.

3) 관계습도를 낮게 유지해 저항성을 증진시킨다.

4) 급성 대기오염 노출에 대한 조치
· 즉시 물로 잎과 가지를 씻어준다.

5) 생장억제제 사용
· 수목이 왕성한 생장을 하고 있을 때에는 대기오염에 예민해진다.

· 생장억제제를 살포해 생장을 둔화시키면 저항성을 높일 수 있다.

6) 적절한 시비
· 수목에 적절한 수준으로 시비하면 수목이 항산화물질을 생산해 이에 대응하는 능력이 증가하게 된다.
· 질소비료를 적게 주는 대신 인과 칼륨비료, 석회질비료를 주면 도움이 된다.
· 엽면시비: 질산칼륨이나 질산칼슘을 0.5% 용액으로 만들어 봄과 가을에 각 2회씩 시비해 건강도를 높여준다.

출처: 대기오염 피해(1)
서울대 수목진단센터 이경준 교수


아파트관리신문 aptnews@aptn.co.kr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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