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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에서 광합성 많이 하는 나무, 저항성 강해

기사승인 [1346호] 2021.06.23  18: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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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이 빠른 이태리포플러는 생장이 느린 수종보다 대기오염에 저항하는 능력이 낮다.

대기오염 피해(1)

5. 수목의 대기오염 저항성 생리

3) 나무의 건강 상태
· 광합성을 많이 하면 항산화물질을 많이 만들어 독성을 제거하면서 대항한다.
· 양지에서 자라는 건강한 나무는 저항성이 크며, 이식한 나무와 그늘의 나무는 약하다.

4) 생장 속도
· 속성수가 기공을 더 많이 열어 오염물질을 더 많이 흡수해 장기수보다 저항성이 낮다.
· 생장을 억제하면 저항성이 높아진다.

5) 비료와의 관계

· 질소비료는 대기오염 저항성을 낮추고, 칼륨 비료는 저항성을 높인다.
· 칼륨 비료는 내한성, 내서성, 내병성, 내충성도 함께 높인다.

출처: 대기오염 피해(1)
서울대 수목진단센터 이경준 교수


아파트관리신문 aptnews@aptn.co.kr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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