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전, 설 연휴 대비 ‘전력설비 현장 특별점검’ 추진

기사승인 [1328호] 2021.02.02  13:53:19

공유
default_news_ad1

- 전통시장·터미널 등 다중시설 집중 점검

강원지역 전력설비를 특별 점검하는 한전 이현빈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왼쪽에서 2번째). <사진제공=한국전력>

[아파트관리신문=조미정 기자] 한국전력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열흘간 설 명절 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설비 현장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적극적인 정전 예방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으로, 경영지원총괄부사장 등 경영진 8명과 18개 전 지역본부 본부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전통시장·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급선로와 주요 전력설비를 집중 점검하고,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사고를 신속 복구하기 위해 비상 복구 자재 및 인력 운영 등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한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 대응을 위해 설 연휴기간 본사 상황근무를 강화하고 고객센터(국번없이 123)를 24시간 운영하는 한편, 정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상시 유지해 비상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한전은 이외에도 폭설·한파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해 작년 10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재난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 설비점검과 보강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조미정 기자 mjcho@aptn.co.kr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