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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건조의 정확한 원인을 찾고 관주·전정 등 관리해야

기사승인 [1324호] 2021.01.18  09: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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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관리 기본부터 바로알기 <27>

이식 후 관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2년 후 말라죽은 향나무. 남향에 심어져 수분부족이 더 심해졌다.

건조 피해
4. 건조 피해의 규제
① 선결 과제: 원인 규명
- 가지가 말라 죽은 원인을 먼저 규명해야 한다(건조 피해, 가지마름병, 곤충 피해 등).

- 가지마름병은 때가 되면 병원균의 일부(예: 포자퇴)가 가지 표면에 노출돼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 기후변화 동계건조의 근본 원인은 수분부족에 의한 가지마름 현상(비전염성병)이므로, 이를 후에 나타난 전염성병인 가지마름병(예: 세난지움 가지마름병)에 의해 고사했다고 진단해서는 안된다.

② 처방
- 건조 피해로 판명되면 즉시 충분히 관수한다.

- 엽면 시비, 수간 주사, 혹은 토양 관주로 나무의 영양 상태를 개선한다.

-  주기적으로 토양의 수분 상태를 점검해 건조 피해의 재발을 막는다.

③ 사화관리: 전정
- 건조 피해를 받은 나무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살아 있는 가지와 죽은 가지가 구별되고 그 경계선이 생긴다.

- 죽은 가지를 제거한다. 살아 있는 가지와 죽은 가지의 경계선에서 살아있는 가지의 조직이 노출되도록 예리하게 가지를 절단한다.

- 절단 부위에는 상처도포제를 연2회 발라준다.

출처: 건조 피해
서울대 수목진단센터 이경준 교수

아파트관리신문 aptnews@aptn.co.kr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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