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서천군,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

기사승인 [1279호] 2020.01.23  17:51:46

공유
default_news_ad1

- 총사업비 70% 이내 최대 3000만원까지

서천군청

[아파트관리신문=고경희 기자] 충남 서천군은 공동주택의 쾌적한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설물 보수 및 관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0년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검사를 받은 후 10년이 경과된 동일단지가 형성된(건물명칭 동일)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지원 내용은 단지 내 지붕개량, 외벽단열보강, 도로 및 보안등 보수, 하수도·조경·담장보수 등 공유시설물에 한정되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비해 관리 주체가 불분명한 상대적으로 노후가 심한 소규모 공동주택이 이에 해당된다.

지원금액은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세대 당 160만원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되며 단지 규모에 따라 탄력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서천군은 공동주택 3개 단지를 선정해 지붕보수, 외벽보수공사 등의 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총사업비 1억3000만원(군비 9000만원, 자부담 4000만원)을 확보해 3개 단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 입주민은 2월 28일까지 서천군청 도시건축과 건축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고경희 기자 gh1231@aptn.co.kr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